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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종목 - 김여울 디지털·체육부장
빵지 순례 - 김미은 여론매체부장
모든 게 어설펐던 초년 기자 시절, 좀처럼 실력이 늘지 않아 어깨가 축 처져 있었을 때 처음으로 칭찬 받은 기사가 있었다. 광주의 오래된 가게 초화당 제과점이 문을 닫는다는 소식이었다. 전일빌딩 맞은 편에 자리한 초...
화로(火爐) - 김대성 제2사회부장
화로(火爐)에 고기를 구워내는 고깃집이 다시 뜨고 있다. 이러한 고깃집의 인기는 저렴한 비용에 있겠지만, 더 근본적인 이유는 화로에 고기를 굽는다는 자체에 있지 않나 싶다. 예스러운 화로에 고기를 구워 먹는다는 것에...
따뜻한 얼음 - 송기동 예향부장
화이트 크리스마스였다. 밤새 소담스런 눈이 내렸다. ‘아기 예수’가 탄생한 성탄절은 이념과 국경을 초월해 전 세계인들과 공감대를 형성한다. 그런데 올해 성탄절은 마냥 즐거울 수만은 없다. ‘예수 탄생의 성지’인 요르...
보일러 동파
우리나라에서 에어컨 없이 여름을 나기 어렵듯이, 보일러 없이 겨울을 지내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한국 보일러의 기원이라고 할 수 있는 온돌은 고대 옥저와 고구려의 구들에서부터 시작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온돌은...
선택할 권리 - 윤현석 정치부 부국장
SF 영화 역사의 한 획을 그은 ‘매트릭스’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선택’이다. 라틴어의 어머니(Mater)와 자궁(-ix)의 합성어인 매트릭스(Matrix)에 남을 것인지, 아니면 떠날 것인지를 시작으로 주인공 ...
익사이팅 도시 - 최권일 정치총괄본부장
광주는 민주화의 도시다.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시작으로, 1980~90년대 대한민국의 민주화 역사를 이끌어온 도시였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 수 많은 시민들의 희생과 가족들의 아픔이 뒤따랐다. 그래서인지...
담배 15개비 - 김지을 기자
담배를 피운 적이 있다. 개인적 차이가 있겠지만 하루 10개비를 넘게 피우면서부터 몸이 받아들이는 정도가 달랐던 것 같다. 메스껍고 울렁거리고 헛구역질이 났던 ‘줄담배’의 기억이 새삼 떠오른 건 세계보건기구(WHO)...
국가유산기본법 - 윤영기 사회·체육담당 부국장
우리에게 친숙한 문화재(文化財)라는 명칭은 1960년 제정된 ‘문화재 보존 위원회’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이듬해 문화재 관리국이 발족했고 1962년 ‘문화재 보호법’이 제정됨으로써 문화재가 법적 용어로 쓰이기 시작했...
‘서울의 봄’과 광주 - 유제관 편집담당1국장
한 편의 영화가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다. 1979년 12월 12일 밤. 전두환과 ‘하나회’가 민주화의 열망을 군홧발로 짓밟고 권력을 총칼로 찬탈하는 과정을 그린 ‘서울의 봄’이다. 영화는 관객 700만 명을 넘어 ...
캐럴 - 김미은 여론매체부장
제1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14년 12월 24일 벨기에의 전장. 영국·프랑스 연합군과 대치중이던 독일군 병사 한 명이 조용히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다. 그들은 적군이지만 함께 노래하며 음식을 나누고 크리스마스 이브...
행운을 부르는 꽃 - 김대성 제2사회부장
며칠 전 광주의 한 화원에서 100년에 한 번 꽃을 피운다는 용설란이 꽃을 피워 화제를 모았다. 멕시코가 원산인 용설란은 말 그대로 꽃이 용의 혀를 닮아 이처럼 불리는데 재배 10년이 지난 후부터 꽃을 피울 수 있다...
병장 정선엽 - 송기동 예향부장
“내 눈 앞에서, 내 조국이 반란군한테 무너지고 있는데 끝까지 항전하는 군인 하나 없다는 게 그게 군대냐!” 개봉 20일 만에 관객 700만 명을 돌파한 영화 ‘서울의 봄’에서 수도경비사령관 이태신(정우성 역)은 ...
따뜻한 손 - 박성천 문화부장·편집국 부국장
알브레히트 뒤러(1471~1528)는 ‘독일 미술의 아버지’로 불릴 만큼 존경을 받는 화가다. 그의 대표작 가운데 ‘기도하는 손’이라는 작품이 있다. 독일 가정에서는 복사본을 소장하는 것이 유행일 만큼 인기가 높다....
브로커 - 채희종 정치담당 편집국장
브로커의 사전적 의미는 타인의 부탁을 받고 거래를 대신하거나 연결해주고 이익(수수료)을 얻는 사람, 즉 거래를 중개하는 중개인을 일컫는다. 두번 째 의미로는 사기성이 짙은 거간꾼으로 사용된다. 현재는 중개인이라는 상...
신당 창당 - 최권일 정치총괄본부장
내년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에 신당 창당 바람이 불고 있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거대 정당 사이에서 또 한번 정치권의 실험이 진행되는 모양새다. 신당 창당은 선거 때만 되면 정치권에 등장하는 ‘단골 손님’이다. ...
10년 후 광주 - 윤현석 정치부 부국장
가끔 10년 후 광주의 모습을 생각해본다. 지금보다 매력과 아름다움이 더해져 시민들의 거주 만족도가 높아지고 타지에서 광주를 구경하기 위해 찾아오는 발길이 더 늘어날 것인가. 아니면 도처에 늘어선 고층 아파트의 시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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