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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 - 오광록 서울취재본부 부장
침소봉대 - 최권일 정치부 부국장
최근 정치권의 ‘침소봉대’(針小棒大)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 작은 일을 크게 불려 떠벌리는 것을 침소봉대라고 한다. 정치권의 침소봉대는 정치적으로 일정한 효과를 얻기 위해 고의로 부풀려 확대 해석해 이용하려는 의도가...
정치와 바둑 - 임동욱 선임기자 겸 이사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하는 바둑은 출발점인 포석에서부터 막판 끝내기까지 승부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정치와도 닮은꼴이다. 승부가 나기 전까지 온갖 전술과 전략이 난무하고 고비마다 명암이 엇갈리며 반전의 계기가 ...
금동관과 마한 - 윤영기 사회체육담당 부국장
고분에서 발굴된 금동관(金銅冠)은 최고 지배자나 정치체의 존재를 상징하는 유물이다. 2020년 영암군 시종면 내동리 쌍무덤(지방기념물 제83호)에서 금동관편(金銅冠片)이 출토됐다. 금동관 조각이었지만 일제 강점기 나...
대홍수 - 채희종 정치담당 편집국장
한국 설화에 대홍수 전설이 있다. 큰 물난리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남녀 한 쌍이 인류의 선조가 된다는 줄거리다. 먼 옛날 홍수가 나서 온 세상이 바다로 변했다. 하지만 산 꼭대기는 물에 잠기지 않았는데 그곳에는 한 남...
‘피아노 섬’ 신안 - 김미은 여론매체부장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연주하는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비창’ 2악장이 흐른다. 무대 뒷쪽으로 보이는 건 평온한 바다와 점점이 박힌 섬들. 시간이 지날수록 붉어지는 하늘 저편의 노을이 멋진 배경이 됐다. 지난 201...
AI 목소리 - 김대성 제2사회부장
며칠 전 시골 처가에 홀로 사시는 장모님을 찾았다가 가슴 뜨끔 한 이야기를 들었다. 얘기는 이렇다. 장모가 ‘홀몸 노인’이라 군청에서 안부 전화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생활보호사가 직접 하던 것을 요새는 AI 로봇이 ...
탐험가 김현국 - 송기동 예향부장
“오늘 요동벌에 다다라 이로부터 산해관까지 1200리 어간은 사면에 한 점 산도 볼 수 없고 하늘가와 땅끝은 풀로 붙인 듯, 한 줄로 기운 듯 비바람 천만년이 이 속에서 창망할 뿐이니….” 1780년(정조 4년) ...
문학박람회 - 박성천 문화부장·편집국 부국장
목포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문학을 주제로 박람회를 개최하는 도시다. 문학을 모티브로 박람회를 연다는 것 자체가 신선한 발상이다. ‘목포는 항구다’라는 말을 ‘목포는 문학이다’라는 명제로 바꿔도 무방할 것 같다. 그...
재택근무 감독 - 유제관 편집담당1국장
지난 2월 대한축구협회가 한국 대표 팀 감독으로 위르겐 클린스만을 선임했을 때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우려가 크다는 글을 쓴 적이 있다. 독일과 미국 대표 팀 감독 시절에 적지 않은 논란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한...
본보기
군대의 역할 가운데 하나로 인식됐던 경찰(警察)이 분화돼 독립된 기관이 된 것은 근대국가에 들어서다. ‘경계하여 살피다’는 의미의 경찰은 19세기 초 영국이 광역경찰법을 제정하면서 군대에서 완전히 분리됐다. 당시 영...
민간외교 - 최권일 정치부 부국장
광주 의료진들과 시민들이 9년째 캄보디아 캄퐁스퓨주(州)의 광주진료소를 찾아 민간외교를 펼치고 있다. 인술(仁術)은 물론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현지 주민들에게 ‘K-컬쳐’를 널리 알리고 있다. 정부 관계자가 아닌 민...
영화와 정치 - 임동욱 선임기자 겸 이사
여름은 전통적으로 극장가 최고 대목으로 꼽힌다. 무더위가 절정을 이루고 방학과 휴가 등이 겹쳐 관객들의 발길이 몰리기 때문이다. 이를 감안, 영화사들도 여름 시즌에 자본과 스타들을 대거 투입한 대작을 내놓는다. 올해...
흰개미의 습격 - 윤영기 사회체육담당 부국장
문화재 보존은 자연에 맞서는 일이다. 석조와 목조 문화재는 장구한 세월을 지나면서 풍화를 거치기 때문에 보수, 보강 등 보존처리가 필수다. 광주·전남에서는 통일신라 때 만들어진 ‘구례 화엄사 각황전 앞 석등’이 지난...
힐링 스포츠 - 채희종 정치담당 편집국장
한국의 프로야구는 1980년대 군사 정권이 ‘3S 정책’의 일환으로 탄생시켰다는 게 일반적인 견해이다. 12·12 군사쿠데타와 5·18 학살을 통해 권력을 잡은 전두환 군부 정권은 국민들의 반군부 정서를 누그러뜨릴 ...
덕질과 성덕 - 김미은 여론매체부장
언젠가 집 앞 공연장을 지나다 쏟아져 나오는 사람들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하늘색 티셔츠를 맞춰 입은 수천 명의 사람이 한꺼번에 나오는데, 마치 하늘색 도미노가 광장을 점령하는 것 같았다. 무엇보다 70~80대 할...
부추의 실종 - 김대성 제2사회부장
도심에서 작은 텃밭을 일구는 필자에게 좋아하는 작물이 무엇이냐고 묻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제일 먼저 ‘부추’를 꼽는다. 지역에 따라 솔이나 정구지, 부채, 부초 등으로도 불리는 부추는 다년생 초본으로 다른 채소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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