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한 골목길에 생동감 불어 넣었어요”
남원시자원봉사센터, CJ제일제당 직원들과 벽화그리기 행사
2019년 08월 21일(수) 04:50
남원시 동충동의 딱딱한 골목길이 벽화길로 탈바꿈했다.

(사)남원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배종철)는 지난 19일 동충동 동북교회 앞 골목길에서 CJ 제일제당 남원공장(공장장 박종면) 직원들과 함께 ‘벽화그리기 행사’를 가졌다. <사진>

벽화 자원봉사는 노후한 도심지에 낡은 취약지역에 벽화를 그려 생동감을 불어넣어 미적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자 추진됐다.

벽화 작업은 비영리민간단체인 ‘드림인공존’ 벽화 전문가의 지도아래 200여명의 CJ제일제당 남원공장 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사)남원시자원봉사센터와 동충동새마을부녀회 지원으로 마련됐다. /남원=백선 기자 bs8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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