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잎선·송종국 딸 송지아 예쁨 폭발...폭풍성장의 좋은 예
2019년 06월 25일(화) 14:04

출처: 박연수 인스타그램

배우 박연수(박잎선)와 축구선수 송종국의 딸 송지아가 화제다.

박연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딸 송지아의 생일파티 사진을 게재했다.

2007년생으로 올해 13세인 송지아는 이목구비가 또렷한 엄마의 미모를 닮았다. 어느새 소녀로 성장한 송지아에게 팬들은 "지아야 생일 축하해", "정말 쑥쑥 자랐네요. 더 더 이쁘게 자라기를" 등의 답글로 응원을 보냈다.
/인턴 최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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