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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클래식 들어보세요
광주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 내일 빛고을시민문화관

2018. 11.09. 00:00:00

지휘자 이창훈

첼리스트 김민수




전문가와 시민 연주자가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이 열린다.
광주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는 오는 10일 오후 5시 광주시 남구 구동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연주회를 개최한다.
광주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 퍼블릭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는 광주신포니에타로부터 악기 연주를 배운 시민연주자 20명이 참여한다.
‘삶을 위한 예술’을 내건 광주신포니에타는 음악을 전공하지 않은 시민연주자를 모집해 그동안 12차례에 걸쳐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연주회에서 시민연주자들은 전문연주자와 함께 익숙한 클래식 음악을 무대에 올린다. 엘가의 ‘사랑의 인사’, 드보르작 ‘유모레스크’, 파헬벨 ‘캐논변주곡’ 등을 연주한다. 오펜바흐 ‘쟈클린의 눈물’은 첼리스트 김민수와 협연한다. 이창훈 광주신포니오케스트라 지휘자가 지휘봉을 잡고 방송인 이용화의 해설이 곁들여진다. 무료 관람. 문의 062-376-7200.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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