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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한컷] 광주 사직공원 노천식 풀장

2010. 07.10. 00:00:00

찌는 듯한 더위, 물놀이가 생각나는 계절이다. 어려운 시절이었지만 피서를 위한 물놀이장은 항상 붐볐다. 사직공원에 노천식으로 만들어진 풀장은 1971년에 개장,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다 1986년 폐쇄됐다.
<사진으로 본 광주 1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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