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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감옥’ - 유제관 제작총괄국장
산책의 계절
긴 겨울 끝에 찾아온 파릇파릇한 봄. 아파트 화단에서부터 놀이터나 근린공원에 이르기까지 온통 붉은 철쭉이 피어났다. 온 산도 푸른 옷으로 갈아입었다. 산책하기에 더없이 좋은 녹음의 계절이 오고 있다. 산책을 이야기...
이렇게 된 이유
영화 ‘달콤한 인생’(2005년)에서 백 사장 역으로 나온 황정민의 대사가 요즘 들어 자꾸 머릿속을 맴돈다. 도망쳤던 김선우(이병헌)가 제 발로 찾아왔을 때 백 사장은 이렇게 말한다. “네가 이렇게 된 이유를 도무지...
돌아선 민심
명심보감 성심 편에 ‘국정천심순 관청민자안’(國正天心順 官淸民自安)이라는 말이 나온다. 나라가 바르면 천심이 순하고, 관리가 청렴하면 백성이 스스로 편안하다는 뜻이다. 4·7 재보궐선거 결과를 보며 이 글귀를 떠올렸...
꽃의 정치학
지난 주말. 오랜만에 걸어 본 무등산 트레킹 길엔 봄이 화사하게 만개했다. 온통 연둣빛으로 물든 산자락에 철쭉이 붉은 꽃망울을 터뜨리며 절정을 이루고 있었다. 불과 2주 전만해도 쌀쌀한 바람 속에서 홀로 봄이 왔음을...
문순태와 한승원
끊임없는 창작 열정으로 주옥같은 작품을 발표해 온 두 소설가가 있다. 원로 작가 문순태와 한승원. 이들은 그동안 남도 문단을 넘어 한국 문단을 대표하는 작가로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겼다. 두 작가 모두 1939년생으...
차륜형 장갑차
국정원이 지난 5일 빛바랜 5·18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그중 우리의 눈길을 끈 것은 일반 자동차처럼 타이어를 사용하는 ‘차륜형 장갑차’다. 이는 무한궤도를 장착한 ‘궤도형’보다 도시 지형에 적합하도록 만들어졌다....
‘플로깅’
스웨덴 하면 떠오르는 게 몇 가지 있다. 자동차 업체 볼보, 가구 회사 이케아,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았던 그룹 ‘아바’. 책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으로 유명한 소설가 요나스 요나손...
‘이도류’ 선수
‘이도류’( 二刀流, にとうりゅう)는 양손에 칼을 한 자루씩 쥐고 싸우는 검법이다. 야구에서도 쓰이는데, 양손 타자인 ‘스위치히터’가 아니라 ‘투타 겸업 선수’를 일컫는다. 40년 역사의 한국 프로야구에선 딱 두 ...
‘토르소 가로수’
나무는 나무 나름대로 제각각의 수형(樹形)을 갖고 있다. 그래서 멀리서 형태만 보고도 느티나무인지 감나무인지 포플러인지 금세 알아볼 수 있다. 하지만 나무는 장소에 따라 제 모습대로 살기 어려운 처지에 놓이기도 한...
평화배당금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미국·중국 간, 미국·러시아 간 긴장이 고조되면서 지구촌이 제2의 냉전체제로 회귀하는 듯한 모습이다. 최근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열린 미중 고위급회담에 대해서는 ‘불협화음이 예...
작법자폐
중국 전국시대 진(秦)나라의 정치가인 상앙은 법치주의 정치를 펼쳐 진나라의 천하통일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 인물이다. 하지만 10년간 재상으로 있으면서 강력한 법 집행으로 인해 기득권 세력은 물론 서민들에게까...
다시, ‘우트와트’
돈을 향한 인간의 욕심은 예나 지금이나 끝이 없다. 단기간에 쉽게 부자가 되겠다는 욕심은 투기로 이어지고, 안전하게 고수익을 얻고자 불법과 탈법이 난무한다. 정부나 지자체의 개발과 계획에 대한 정보를 독점한 이들은 ...
개소리
‘개소리’는 ‘아무렇게나 지껄이는 조리 없고 당치 않은 말을 비속하게 이르는 말’이다. 최근에는 진실이나 거짓 어느 쪽으로도 신경 쓰지 않는 사람들이 만들어 내는 허구의 담론으로 정의된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판치고...
미얀마의 봄
미얀마에서 민주화를 열망하는 꽃들이 무수히 떨어지고 있다. 지난 27일만 해도 군경이 거리로 나온 비무장 시민들을 향해 무차별 총격을 가해 전국에서 최소 114명이 숨졌다. 지난달 1일 군부의 쿠데타 이후 가장 많은...
‘미나리’의 언어
아카데미상 여섯 개 부문 후보에 오른 영화 ‘미나리’가 연일 화제다. 어제 누적 관객 수 80만 명을 넘어서면서, 올해 첫 한국영화 100만 관객 돌파도 예상된다. 할머니 역을 맡은 윤여정은 한국 배우 최초로 아카데...
‘반쪽 올림픽’
“40년마다 한 번씩 올림픽에 저주가 일어난다.” 아소 다로 전 일본 부총리의 말이다. 1940년 도쿄올림픽을 유치한 일본은 1937년 중일전쟁을 일으킨 뒤 개최권을 반납했다. 이후 40년 만인 1980년 모스크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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