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종합
정당·국회
지방의회
광주시·전남도
경제
경제종합
부동산
자동차
유통ㆍ소비자
농수산
혁신도시
사회
사회종합
교육
5ㆍ18
환경
건강
IT
문화
문화종합
문학ㆍ북스
스포츠
스포츠종합
기아타이거즈
사람들
사람들
기획
시리즈
지난기획
오피니언
칼럼
사설
기고
박진현의 문화카페
금남로에서
데스크시각
무등고
지난 시리즈
시군별뉴스
나주
목포
여수
순천
광양
진도
해남
완도
고흥
강진
곡성
담양
보성
장흥
함평
화순
영광
장성
무안
구례
영암
신안
FUN&LIFE
여행
운세
오늘의 브리핑
한눈에쏙광클
포토
오늘의포토
영상뉴스
영상뉴스
Main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문화
사람들
굿모닝 예향
오피니언
시군별뉴스
FUN&LIFE
포토
영상뉴스
무등고
‘칭찬 감옥’ - 유제관 제작총괄국장
라이벌과 콤비
‘라이벌’은 같은 분야에서 같은 목표를 향해 서로 경쟁하는 맞수를 말한다. 역사를 돌아보면 다양한 분야에서 무수한 라이벌들이 존재했다. 그중에서도 특히 라이벌의 의미가 가장 뚜렷하게 부각되는 분야는 승패를 겨루는 스...
당신의 캐럴
1941년 12월 25일 미국 NBC라디오에서는 한 곡의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당시 미국은 일본의 진주만 공습으로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게 된 상황이었다. 부드러운 음색의 가수 빙 크로스비가 부른 이 노래는 ...
유의어 사용법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뜻이 비슷한 단어의 사용법에 혼란을 겪는 경우가 있다. 워낙 의미가 비슷해서 적재적소에 사용하기가 힘든 낱말들이다. ‘운영’과 ‘운용’도 그런 단어 중 하나다. 둘 다 ‘무엇인가를 움직여 나간...
애기동백
겨울에 맞춰 꽃을 피우는 나무들이 있다. 김훈 작가는 ‘꽃은 바로 식물의 생식기’라고 했다. 꽃이 피는 것은 2세를 남기기 위해 씨앗을 맺는 필수 과정이다. 그런 점에서 보면 수정을 도와줄 벌이 없는 데다 생장도 어...
묵언수행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제가 트위터를 하게 되면서 너무 많은 말을 했던 것이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하게 됐습니다. 당분간 묵언수행을 하면서 부족한 스스로를 성찰하고 마음을 밝히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0...
수능 변별력
“권력 남용은 불가피한 것인가/ 종교적 믿음을 갖는 것은 이성을 포기한다는 의미인가” “의무를 인정하는 것은 자유를 포기하는 것인가/ 문화적 다양성이 인류의 동질성을 방해하는가” 프랑스의 대입 시험인 ‘바칼로레아’...
기회비용
사마천의 사기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인물은 관중이다. 관포지교(管鮑之交)라는 사자성어로도 잘 알려진 그는 공자·맹자·안영 등과는 사뭇 달랐다. 재물을 모으고, 여색을 밝혔으며, 거짓말도 잘했다. 전투에서 도망치...
양극화
코로나19의 3차 대유행에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이 ‘잠시 멈춤’에 들어갔다. 수도권은 거리 두기 2.5단계, 비수도권은 2단계를 유지하면서 또 한 번 영세 자영업자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반면 부동산 가격은 전국...
세한도
추사 김정희(1786~1856)의 ‘세한도’(歲寒圖)와 함께 평생 수집한 문화재를 나라에 기증한 손창근(91) 씨가 오늘 금관문화훈장을 받는다. 문화재청은 “손 씨가 아버지(석포 손세기)와 함께 모아 온 국보·보물급...
달력
언제부터인가 5·18민주광장에 설치된 ‘빛고을 성탄트리’가 불을 밝히기 시작했다. 밤하늘을 수놓는 오색의 아기자기한 불빛은 아늑하면서도 따스하다. 크리스마스트리가 점화되면 자연스레 연말이 다가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올해의 골
푸스카스 선수의 이름이 국내에 처음 알려진 것은 1954년 스위스 월드컵 때다. 한국은 첫 경기에서 당대 최강 헝가리를 만나 푸스카스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0-9로 대패했다. “푸스카스가 슈팅하면 공이 대포알 같아 거...
고생하셨네요, 모두
서양화가 이경현의 작품 ‘컨센트레이트’(Concentrate, 2014) 속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을 처음 접했을 때 먼저 떠오른 건 ‘학부모’였다. 작품은 어떤 행사장의 객석 풍경만을 담고 있다. 모두 앞을 응시하고...
선공후사
중국 조(趙)나라에는 염파와 인상여라는 두 재상이 있었다. 염파는 야전에서 큰 공을 세운 장군인 데 비해 인상여는 환관의 식객으로 있었을 정도로 출신이 미천했지만 외교의 달인으로 성공한 문신이다. 어느 날 진(秦)...
김치 종주국
“머나먼 미국 땅에 십 년 넘어 살면서 고국 생각 그리워/ 아침저녁 식사 때면 런치에다 비후스텍 맛 좋다고 자랑 쳐도/ 우리나라 배추김치 깍두기만 못하더라….” 한류 원조 걸그룹 ‘김 시스터즈’(The Kim Sis...
화성인·금성인
“본래 남자는 화성인이고 여자는 금성인이기 때문에 둘 사이의 언어와 사고방식은 다를 수밖에 없다.” 지난 2010년 출간된 이후 ‘연애의 바이블’로 불리며 인기를 끌었던 책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를...
비혼 출산
‘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이라는 구절은 대중가요 노랫말에도 나온다. ‘비혼’이 흔한 요즘 세태의 단면을 잘 보여 주는 말이 아닌가 싶다. 비혼자 수가 많다 보니 우리나라는 물론 대부분의 선진국들에서는 비혼 상태의...
<
81
82
83
84
>
실시간 핫뉴스
1
다채로운 강좌로 만나는 화요 인문대학
2
‘보급되는 이미지, 공유되는 노래’
3
신정훈, “전남광주특별시 준연방제 수준 자치정부로 만들 것”
4
산문 같은 성장소설 혹은 사소설을 읽는 긴장과 몰입
5
민형배 “전남광주를 ‘투자자형 도시’로”…지방정부 직접 투자·지분 확보 구상
6
재단법인 ‘최명숙·생명숲재단’ 공식 출범
7
황경아, 남구청장 출마 선언…“혁신 행정으로 남구 대전환”
8
전남광주특별법 통과…진보당 광주·전남 후보 단일화 선언
9
기독교역사박물관, 3월 한 달간 일요일 특별 개방
10
광주시, ‘매연·소음 없는’ 전기이륜차 보급 박차…최대 300만 원 지원
많이 본 뉴스
1
내야 경쟁 불붙은 KIA…박민, 공·수서 존재감 과시
2
美 역성장 변수…광주 자동차 산업도 촉각
3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시장 선출 배심원제 도입
4
올해 5·18 기념식 옛 도청 앞에서 개최되나
5
대불산단 캄보디아 노동자, 선박 블록에 깔려 숨져
6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고흥출신 4선 박홍근
7
광주시의회 예산으로 후원계좌 명함…의원 4명 추가 확인
8
[심층기획]돌아오지 못한 그들…침몰 원인·승선 인원 81년째 ‘미궁’
9
[심층기획] 주청사·재정 특례·미래 먹거리 발굴 … 해결해야 할 과제 많다
10
수입차 세대별 선택 갈려…신차 브랜드 선호 뚜렷한 차이
오피니언
더보기
사설
유명무실한 충장로 차량 금지 재조정해야
박진현의 문화카페
‘레고산수’가 남긴 것
광주일보 PC버전
Copyright © 2016 광주일보. All Rights Reserverd.
검색 입력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