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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종목 - 김여울 디지털·체육부장
도시계획의 실패
어쩌다가 광주는 온통 고층 아파트로 뒤덮인 도시가 됐는가. 서울의 아파트는 어찌하여 평범한 직장인이 아무리 노력해도 살 수 없는 초고가 주거 공간이 돼 버렸는가. 인구 정체인 지방 대도시와 북적이는 수도 서울은 왜 ...
청와대
대한민국 최고 권력의 심장부인 청와대가 국정 이양 시기와 맞물려 논란의 중심에 있다. 청와대는 대통령 집무실이자 관저를 넘어 당대의 정치 권력과 시대정신 등이 구현된 역사적 장소다. 또한 백악관과 엘리제궁이 각각 미...
정치적 리더십
세계 제2위의 군사력을 가진 러시아의 무력 침공에 정면으로 맞서고 있는 우크라이나 정치 지도자들이 세계적 주목을 끌고 있다.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44)은 “내게 죽음을 두려워할 권리가 없다”며 미국의 해외 ...
장례
무령왕릉은 삼국시대 고분 가운데 무덤의 주인이 밝혀진 특이한 사례에 속한다. 무령왕릉에서 발견된 매지권(買地券)에는 피장자가 무령왕과 왕비라는 내용이 적시돼 있고, 장례 방식과 기간이 수록돼 있다. 매지권은 무덤을 ...
진보는 나선형
20대 대통령 선거가 끝난 지 한참 지났지만 주변에는 아직도 텔레비전을 켜기가 싫고 신문을 보기가 두렵다는 사람들이 많다. 사적 모임에서도 정치 관련 이야기는 금기다. 이러한 현상은 특히 평소 정치에 관심이 많은 사...
그림책 친구
가까이 두고 생각날 때마다 들춰 보는 그림책이 있다. 다비드 칼리와 세르주 블로크의 ‘나는 기다립니다’. 인간의 크고 작은 ‘기다림의 무게’를 실물 형태의 ‘붉은 끈’과 펜 그림으로 표현해 낸 책이다. 태어나서부터 ...
탐매(探梅) 여행
요즘 젊은이들이야 봄꽃하면 벚꽃을 떠올리지만 예부터 봄꽃의 대명사는 매화다. 추운 겨울을 이기고 이맘때쯤 꽃망울을 터뜨리는 매화는 봄의 전령사다. 선비들이 좋아한 사군자인 ‘매난국죽’(梅蘭菊竹)은 각기 계절을 대표하...
DJ 하루키
“끊임없는 가치 판단의 축적이 우리의 인생을 만들어 갑니다. 그것은 사람에 따라 그림일 수도 있고 와인일수도 있고 요리일수도 있지만 내 경우는 음악입니다. 그런 만큼 정말로 좋은 음악을 만났을 때의 기쁨은 이루 말할...
공신과 간신
우리나라 국보 가운데 ‘이십공신회맹축’(二十功臣會盟軸)이라는 공신록이 있다. 무려 길이가 24m에 달하는 이 문서는 조선시대 공신들의 충성 맹세를 담고 있다. 1680년(숙종 20년) 8월 30일 열린 회맹제를 기념...
꿀벌 실종
올해 들어 전국 지방마다 공통으로 다뤄지는 뉴스가 있다. 바로 꿀벌 집단 실종 사건이다. 수년 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발생해 온 것으로, 극단적인 환경론자들은 자연 재앙의 전조라고 경고하기도 한다. 그리스 신화에도 ...
매관매직
1265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태어난 단테의 대작 ‘신곡’은 중세 최고의 철학 서사시다. 신곡에는 지옥부터 연옥, 천국에 이르는 단테의 여행을 담았는데, 그중에서도 지옥의 묘사가 압권이었다. 지옥은 총 9층으로 구성...
대선 ‘데자뷔’
2012년 12월 말이었다. 연말연시 분위기에 들떴을 법한 광주 시내가 어느 순간 ‘침묵의 도시’가 되었다. 성탄절이면 거리마다 울려 퍼지던 캐럴 소리도 사라졌고, 사람들 사이에 대화도 없어졌다. 광주뿐만이 아니었다...
푸틴과 시진핑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무력 침공이 3주째 지속되고 있다. 군사 전문가들은 세계 2위의 막강한 군사력을 가진 러시아가 침공 2~3일 내에 우크라이나를 장악하고 친러 정권을 세울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 군과...
마한(馬韓)
광주·전남 지역 고대사의 뿌리인 마한(馬韓)은 역사에서 제대로 대접받지 못했다. 백제가 영토를 잠식해 소멸한 탓에 우리 역사서에 제대로 기록되지 않았다. 학계에서 현재까지도 논쟁 중인 사안은 통설로 굳어진 마한의 멸...
끝은 시작이다
제1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14년. 전장에서는 12월 24일 밤부터 다음날까지 암묵적 휴전 상태인 ‘크리스마스 정전’의 기적이 일어났다. 당시 서부전선에서 만난 영국군과 독일군은 총을 버리고 공 하나를 사이에 두...
예술의 힘
제2차 세계 대전이 배경인 영화 ‘피아니스트’를 본 사람이라면 작품 속에 흐르던 쇼팽의 음악을 잊을 수 없다. 영화의 도입부, 주인공 스필만이 폴란드 국영방송국에서 폭탄 소리를 들으며 ‘녹턴’을 연주하는 모습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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