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면] 광주시, AI·미래차 결합 ‘미래항공모빌리티 선도 도시’ 추진
2026년 02월 09일(월) 18:45
광주시는 인공지능(AI)과 미래차 산업 역량을 결합한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선도 도시 조성에 나선다. 시는 2033년까지 총 2350억 원을 투입해 제조·인프라·인력양성·서비스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AAM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미래차산단 내 드론 양산·비축기지 조성, 수직 이·착륙기 비행안전성 실증시험 지원센터 구축, MRO 및 부품 품질인증 인프라 마련 등이 포함됐다.

초기 상용화를 위해 물류·일반교통·관광·응급의료 등 4개 핵심 노선을 도출했으며, 응급의료 분야에는 ‘닥터 UAM’ 개념을 도입해 골든타임 확보를 추진한다.

광주시는 ‘AI 모빌리티 국가시범도시 사업’과 연계해 2028년부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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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래픽=이도경 기자 ldk6246@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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