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19 아반떼’ 출시
30주년 기념 경품 이벤트도
2019년 05월 07일(화) 00:00
현대자동차가 준중형 세단 ‘2019 아반떼’를 새로 내놨다.

현대차는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전 트림에 적용하고, 고객 선호 옵션을 패키지로 묶은 ‘2019 아반떼’를 7일부터 본격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최상위 트림에만 적용했던 크림 라디에이터 그릴을 모든 트림에 적용해서 앞부분의 고급스럽고 강렬하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끌어올렸다.

고객 선호 옵션 조합을 묶은 ‘베스트 초이스’(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 Ⅱ+네비게이션 패키지Ⅱ+하이패스 시스템)도 내놨다. ‘베스트 초이스’ 패키지는 가솔린 1.6 엔진 스마트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다.

현대차는 1990년 엘란트라로 시작해 출시 30주년을 맞이한 아반떼 브랜드를 기념해 1등에게 아반떼 한 대를 주는 경품 행사를 한다. 7일부터 홈페이지 이벤트와 전시장 방문으로 응모한 고객, 시승센터 방문 시승고객, 카마스터 태블릿 PC 견적산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해서 1등 1명에겐 2019 아반떼를, 2등 400명은 아반떼 대형블록, 3등 2599명은 배스킨라빈스 블록팩을 준다.

이와 함께 조우진·유인영·김홍파·장현성 개성파 배우 네 명이 ‘돌아보면 역시, 아반떼’라는 콘셉트로 디지털 필름을 선보인다. 이 시대의 30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고객 참여 행사도 열린다.

/박정욱 기자 jwpark@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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