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충장축제’ 중국 관광객 유치 나서
2024년 09월 04일(수) 20:20 가가
中 여행산업 연계 기관 7곳과 업무협약
광주시 동구가 올해 제 21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10월 2일) 활성화를 위해 중국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동구는 최근 중국 여행산업 연계 기관 7곳과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중국 관광객 유치·협력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충장축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축제로 알리고 광주시 동구를 글로벌 관광도시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남홍매 산동아태국제여행사유한공사 한국부경리, 티엔룬린 북경강장국제여행사유한공사 법인총경리 등이 참석했다.
동구와 협약을 체결한 7개 기관은 북경강장국제여행사유한공사, 산동아태국제여행사유한공사, 청도강산국제여행사유한공사, 대인훼리주식회사, 석도국제훼리주식회사, 한국문화교류사업단, 한중문화교류촉진협의회 등이다.
이들 기관은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중국 관광객 유치 활동 및 지원, 문화교류 관광상품 개발 및 운영, 중국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 활동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에 중국 관광객들을 유입시켜 동구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남 한국부경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국 전역에 광주 동구의 우수한 관광자원들이 널리 알려지도록 협력하겠다”면서 “동구를 대표하는 충장축제에도 많은 중국인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
동구는 최근 중국 여행산업 연계 기관 7곳과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중국 관광객 유치·협력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남홍매 산동아태국제여행사유한공사 한국부경리, 티엔룬린 북경강장국제여행사유한공사 법인총경리 등이 참석했다.
동구와 협약을 체결한 7개 기관은 북경강장국제여행사유한공사, 산동아태국제여행사유한공사, 청도강산국제여행사유한공사, 대인훼리주식회사, 석도국제훼리주식회사, 한국문화교류사업단, 한중문화교류촉진협의회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