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에서 혼자 살던 50대 남성 숨진 지 3일만에 발견
2024년 09월 04일(수) 09:25 가가
무안에서 홀로 살던 50대 남성이 숨진 지 3일만에 발견됐다.
4일 무안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30분께 무안군 현경면의 한 주택에서 A(56)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A씨 친구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거주지를 확인하다 A씨를 발견했다.
발견당시 A씨는 숨진 진 시간이 경과 한 상태였고 1차검시 결과 최소 3일 전에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특별한 직업이 없는 A씨는 혼자 살고 있던 남성으로 평소 지병이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외상 등이 없다는 점을 토대로 범죄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추정하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4일 무안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30분께 무안군 현경면의 한 주택에서 A(56)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A씨 친구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거주지를 확인하다 A씨를 발견했다.
특별한 직업이 없는 A씨는 혼자 살고 있던 남성으로 평소 지병이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외상 등이 없다는 점을 토대로 범죄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추정하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