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봇대 전선 단선으로 광산구 소촌동서 정전 피해
2024년 08월 30일(금) 14:50 가가
광주시 광산구 소촌동에서 전봇대 전선이 단선돼 인근 아파트와 중·고등학교가 정전 피해를 겪고 있다.
30일 한국전력공사(한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0분께 광주시 광산구 소촌동의 한 아파트 단지 내 전봇대가 단선돼 2개 동과 인근 중·고등학교가 정전 피해를 겪고 있다.
앞서 소방에 “전봇대 주변에서 폭발음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이는 단선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전은 오후 1시 30분께 임시복구를 위해 인근 아파트 (12개동 900여세대)의 전기공급을 일시 중단시킨 상태다.
한전 관계자는 “공사는 3시간 가량 소요될 것으로 보여지며 전력은 임시복구를 마치는대로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30일 한국전력공사(한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0분께 광주시 광산구 소촌동의 한 아파트 단지 내 전봇대가 단선돼 2개 동과 인근 중·고등학교가 정전 피해를 겪고 있다.
한전은 오후 1시 30분께 임시복구를 위해 인근 아파트 (12개동 900여세대)의 전기공급을 일시 중단시킨 상태다.
한전 관계자는 “공사는 3시간 가량 소요될 것으로 보여지며 전력은 임시복구를 마치는대로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