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대불산단서 크레인 수리하던 50대 남성 10m아래로 추락해 중상
2023년 11월 03일(금) 13:10 가가
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에서 크레인 수리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10m아래로 추락해 부상을 당했다.
3일 영암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30분께 영암군 삼호읍 대불국가산단의 선박 구조물 제조업장에서 크레인 레일 보수 작업을 하던 A씨가 10m 아래로 추락했다.
사고로 머리와 갈비뼈 등을 다친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제조업체 의뢰를 받은 외주업체 대표로, 중대재해처벌 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관리 여부를 파악 중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3일 영암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30분께 영암군 삼호읍 대불국가산단의 선박 구조물 제조업장에서 크레인 레일 보수 작업을 하던 A씨가 10m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제조업체 의뢰를 받은 외주업체 대표로, 중대재해처벌 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관리 여부를 파악 중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