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말말] “환경 보호 공감대는 커졌지만, 현장에서 보면 큰 변화가 없습니다”
2026년 01월 10일(토) 15:20
미래 후손들을 위해, 기후위기·탈핵에서 지구를 지키기 위한 활동을 펼치는 정은정 광주환경운동연합 조직국장은 올해를 광주 곳곳의 ‘현장’이 변화하는 해로 만들겠다는 각오다.

정 국장은 기후위기가 현실화하고 있는데도 법·제도는 그에 못 미치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이같은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실질적인 제도와 운영 구조를 바꾸며 변화를 이끌고, 기후재난을 예방하는 체계가 작동하도록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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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wangju.co.kr/article.php?aid=1767784800794186006

/글·그래픽=노민지 인턴 nmj0125p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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