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코치가 제자 성폭행” 고소장 접수
2023년 10월 31일(화) 20:55
광주북부경찰, 입건 조사
광주시 북구의 한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를 성폭행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에 입건됐다.

광주북부경찰은 광주시 북구의 한 중학교 운동부 코치인 30대 A씨를 성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중이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8일 A씨의 제자인 10대 운동부 여학생이 A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경찰에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경찰은 조만간 A씨를 소환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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