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희망주택 리모델링 사업’ 200호점 돌파
2023년 10월 31일(화) 20:10 가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광주시 남구 ‘희망주택 리모델링 사업’이 10년만에 200호점을 돌파했다.
31일 광주시 남구에 따르면 이날 남구 사직동에서 희망주택 리모델링 200호점 준공식이 열렸다.
희망주택 리모델링 사업은 광주시 남구가 지난 2013년 시작한 사업으로, 남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주민들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집을 리모델링하는 사업이다.
희망주택 리모델링 200호점 대상자는 사직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노부부 가정으로 슬레이트 지붕이 주저앉아 비가 새는 등 열악한 환경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남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160만원과 으뜸효 남구통합돌봄 사업비 200만원 등 총 360만원 예산을 들여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한 뒤 새 지붕을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희망주택 리모델링 사업에 모금된 후원금은 사업이 시작된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6억 74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장윤영 기자 zzang@kwangju.co.kr
31일 광주시 남구에 따르면 이날 남구 사직동에서 희망주택 리모델링 200호점 준공식이 열렸다.
희망주택 리모델링 사업은 광주시 남구가 지난 2013년 시작한 사업으로, 남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주민들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집을 리모델링하는 사업이다.
남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160만원과 으뜸효 남구통합돌봄 사업비 200만원 등 총 360만원 예산을 들여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한 뒤 새 지붕을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장윤영 기자 zzang@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