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금강사 화재로 대웅전 전소
2023년 10월 22일(일) 10:47

담양군 월산면 금강사 대웅전이 불에 타고 있다.<담양소방서 제공>

담양 월산면 금상사에서 불이 나 승려들이 대피하고 대웅전이 전소됐다.

22일 담양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20분께 담양군 월산면 금강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대웅전과 창고로 이용되던 인근 컨테이너 2개가 전소되는 등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 당시 금강사 내에는 남·녀 승려 2명이 있었으나 대피 후 화재를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새벽 5시 50분께 진화했지만 정확한 화재원인은 아직 조사중이다.

/장윤영 기자 zzang@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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