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 뚝 찬바람 쌩쌩…주말 더 춥다
2023년 10월 20일(금) 09:25 가가
비가 그친 뒤 추운 가을이 시작됐다.
광주지방기상청이 20일 “오늘 오전까지 가끔 비가 내린 뒤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며 “21일과 22일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다”고 밝혔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9시 현재 광주 지역의 아침 기온이 12도를 보이는 등 전날보다 3도 가량 기온이 떨어졌다.
낮 최고 기온도 16~19도로 예상되면서 쌀쌀하겠다.
주말에는 더 춥겠다.
21일과 22일 아침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3~8도 가량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전망이다. 20일 오전부터 서해안·강원영동·제주를 중심으로 순간풍속이 시속 70㎞(산지는 시속 90㎞) 이상, 다른 지역은 순간풍속 시속 55㎞(산지는 시속 70㎞) 내외의 강풍이 불겠다.
또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벌어지면서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장윤영 기자 zzang@kwangju.co.kr
광주지방기상청이 20일 “오늘 오전까지 가끔 비가 내린 뒤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며 “21일과 22일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다”고 밝혔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9시 현재 광주 지역의 아침 기온이 12도를 보이는 등 전날보다 3도 가량 기온이 떨어졌다.
주말에는 더 춥겠다.
21일과 22일 아침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3~8도 가량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전망이다. 20일 오전부터 서해안·강원영동·제주를 중심으로 순간풍속이 시속 70㎞(산지는 시속 90㎞) 이상, 다른 지역은 순간풍속 시속 55㎞(산지는 시속 70㎞) 내외의 강풍이 불겠다.
/장윤영 기자 zzang@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