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단풍 이달말 절정…지리산·내장산 29일
2023년 10월 18일(수) 21:10 가가
무등산 단풍이 이달 말께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 사무소는 “이달 말부터 11월 초까지 무등산 단풍 구경의 적기”라고 18일 밝혔다.
단풍 절정은 산의 80%가 물들었을 때를 의미한다.
지리산국립공원 전남사무소도 “다음주 주말(28~29일)을 시작으로 지리산 가을 단풍이 절정을 맞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리산은 성삼재를 시작으로 노고단까지 이어지는 완만한 경사의 편도 4.7㎞ ‘노고단 코스’가 가을철 인기 구간이다.
산림청의 ‘2023 산림 단풍(절정) 예측지도’에 따르면 국립공원별로 내장산(정읍)은 이달 29일, 월출산(영암)은 11월 9일, 두륜산(해남)은 11월 14일께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 사무소는 “이달 말부터 11월 초까지 무등산 단풍 구경의 적기”라고 18일 밝혔다.
단풍 절정은 산의 80%가 물들었을 때를 의미한다.
지리산국립공원 전남사무소도 “다음주 주말(28~29일)을 시작으로 지리산 가을 단풍이 절정을 맞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산림청의 ‘2023 산림 단풍(절정) 예측지도’에 따르면 국립공원별로 내장산(정읍)은 이달 29일, 월출산(영암)은 11월 9일, 두륜산(해남)은 11월 14일께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