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국가산단내 공장서 화재
2023년 10월 17일(화) 11:45 가가
여수 국가산업단지 내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17일 여수소방에 따르면 전날 밤 9시 50분께 여수시 월하동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화학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수질을 분석하는 총유기탄소 분석기(TOC 분석기) 1대가 불에 타 25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40여 분만인 밤 10시 30분께 진화됐다. 여수소방은 분석기 판넬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장윤영 기자 zzang@kwangju.co.kr
17일 여수소방에 따르면 전날 밤 9시 50분께 여수시 월하동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화학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수질을 분석하는 총유기탄소 분석기(TOC 분석기) 1대가 불에 타 25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장윤영 기자 zzang@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