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아스콘 공장 화재
2023년 10월 11일(수) 10:10 가가
무안 소재의 한 아스콘 공장에서 불이 났다.
11일 무안소방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50분께 무안군 현경면의 한 아스콘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외부에 있던 아스콘 열처리 설비가 전소되고 인근 컨테이너 구조물 15㎡가 그을려 소방추산 7300여만원의 재산피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화재발생 당시 공장 내 사무실에서 당직을 서던 당직자 2명은 밖에서 ‘펑’ 소리를 듣고 소방당국에 신고한 뒤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50여분 만인 이날 새벽 3시 40분께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공장 당직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기계 작동 오류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장윤영 기자 zzang@kwangju.co.kr
11일 무안소방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50분께 무안군 현경면의 한 아스콘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외부에 있던 아스콘 열처리 설비가 전소되고 인근 컨테이너 구조물 15㎡가 그을려 소방추산 7300여만원의 재산피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50여분 만인 이날 새벽 3시 40분께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공장 당직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기계 작동 오류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장윤영 기자 zzang@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