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저작권 서비스’ 11월 30일까지 신청 접수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0년 04월 05일(일) 18:40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경. <광주일보 자료사진>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광주저작권서비스센터는 지역 중소기업과 예비창업자, 콘텐츠 창작자들을 위한 ‘맞춤형 저작권 서비스’를 연중 운영한다.

센터는 저작권 서비스 신청자를 오는 11월30일까지 상시 접수한다고 5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해 한국저작권위원회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 기업에 대한 맞춤형 저작권 서비스를 벌인다.

센터는 신청기업에 각종 저작권 정보를 제공하고 ▲저작권 침해사례 교육 ▲저작권 법률 분쟁 지원 ▲해외진출에 대비한 저작권 등록 ▲저작권 관련 계약서 검토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저작권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사업 신청을 할 수 있다.

탁용석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코로나19로 지역 정보통신·문화콘텐츠 산업분야도 급격히 위축되고 있다”며 “저작권 서비스 지원을 통해 우리지역 중소기업과 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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