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선 전기공사협회장 몽골 정부훈장 받아
2020년 01월 30일(목) 00:00 가가
류재선<사진> 한국전기공사협회장이 지난 28일 몽골 정부훈장을 받았다.
류 회장은 한국과 몽골 간 전기·에너지 분야의 교류 활성화에 앞장서 몽골의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2018년 한국·몽골 협력 포럼에 참석한 뒤 전기산업계 대표위원으로 활동했다.
이같은 교류 노력으로 지난해 4월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몽골 외곽 광산지역에 국내 최초로 맞춤형 풍력발전기를 설치했고, 대한전선은 몽골 진단병원 통신 솔루션 구축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
전기공사협회는 ▲‘2019 몽골 광해관리 기술학교’ 개최 ▲몽골 에너지자립마을조성 관계자 친환경에너지 시설 연수 ▲몽골 공무원 대상 ‘국내 건물에너지 효율개선 기술 및 정책’ 전수 등 다양한 사업을 유관기관과 진행하고 있다.
류 회장은 “몽골은 남북관계 정상화를 바탕으로 한 동북아 슈퍼그리드 사업의 핵심 지역”이라며 “전기공사업계와 몽골 간 상생을 위해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류 회장은 한국과 몽골 간 전기·에너지 분야의 교류 활성화에 앞장서 몽골의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2018년 한국·몽골 협력 포럼에 참석한 뒤 전기산업계 대표위원으로 활동했다.
전기공사협회는 ▲‘2019 몽골 광해관리 기술학교’ 개최 ▲몽골 에너지자립마을조성 관계자 친환경에너지 시설 연수 ▲몽골 공무원 대상 ‘국내 건물에너지 효율개선 기술 및 정책’ 전수 등 다양한 사업을 유관기관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