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2020년 1분기 경영전략회의’
2020년 01월 16일(목) 00:00 가가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15일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송 행장과 임원, 부점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1분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본부별 2020년 업무계획을 발표하고 지난해 우수한 실적을 거둔 영업본부와 지점, 직원 등에 대해 시상했다. 앞서 이진수 NHN 대표이사를 초빙해 특강 교육도 진행했다.
지난해 사상 최대의 당기순이익 달성이 예상된다고 광주은행 측은 설명했다. 광주은행의 지난 3분기 누계 당기순이익(공시기준) 1394억원이었다.
광주은행은 오는 2022년까지 여·수신 시장점유율을 광주 4%포인트 올린 35%, 전남은 6%포인트 높인 20%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송 행장은 “고객가치와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광주·전남 대표은행의 역할에 충실하며 지역과 함께 상생하고, 지역민과 함께 동행하는 100년 은행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선도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이날 회의에서는 각 본부별 2020년 업무계획을 발표하고 지난해 우수한 실적을 거둔 영업본부와 지점, 직원 등에 대해 시상했다. 앞서 이진수 NHN 대표이사를 초빙해 특강 교육도 진행했다.
광주은행은 오는 2022년까지 여·수신 시장점유율을 광주 4%포인트 올린 35%, 전남은 6%포인트 높인 20%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송 행장은 “고객가치와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광주·전남 대표은행의 역할에 충실하며 지역과 함께 상생하고, 지역민과 함께 동행하는 100년 은행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선도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