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테크노파크 원장 29일까지 공모
2020년 01월 14일(화) 00:00 가가
임용기간 11월 15일까지
광주경제 컨트롤타워인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을 공모한다. 김성진 전 원장이 총선 출마를 위해 지난 달 퇴임하면서 후임 인선을 위한 조치다.
13일 광주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오는 29일까지 원장직에 대한 지원 접수를 받는다.
임용기간은 선임일로부터 전임 원장의 잔여 임기인 올해 11월15일까지이며, 2년 이내 연장할 수 있다. 신임 원장의 기본 연봉은 8700만원에서 많게는 1억2600만원이 될 전망이다.
자격요건은 기업·대학·연구소 등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거나 기술·경영 및 행정 분야 업무 경험이 풍부한 경제·산업분야 전문가다.
지원자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친 뒤 이사회 공개검증,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승인 등 절차를 밟는다.
/박정욱 기자 jwpark@kwangju.co.kr
13일 광주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오는 29일까지 원장직에 대한 지원 접수를 받는다.
임용기간은 선임일로부터 전임 원장의 잔여 임기인 올해 11월15일까지이며, 2년 이내 연장할 수 있다. 신임 원장의 기본 연봉은 8700만원에서 많게는 1억2600만원이 될 전망이다.
지원자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친 뒤 이사회 공개검증,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승인 등 절차를 밟는다.
/박정욱 기자 jwpark@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