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장에 나연 상무 임명
2020년 01월 10일(금) 00:00
롯데아울렛 수완점장 이충열

나연 점장

이충열 점장


롯데백화점 광주점 신임 점장에 나연(53) 롯데백화점 경영지원부문장(상무)이 임명됐다.

롯데백화점은 2020년 임원 보임 및 점장에 대한 10일자 인사를 단행했다고 9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장에는 나연 경영지원부문장이 부임한다. 나주 출신인 나 신임 점장은 건국대학교를 졸업하고 1995년 롯데백화점에 입사해 롯데백화점 본사 구매팀장, 롯데백화점 평촌점장, 롯데몰 동부산점장, 롯데백화점 경영지원부문장을 역임했다.

내부에서 나 신임 점장은 롯데백화점 핵심 영업점 점장을 맡아 온 ‘영업통’으로 꼽힌다.

신임 롯데아울렛 수완점장에는 이충열(49) 롯데아울렛 광명점장이 임명됐다.

담양 출신으로,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2000년 롯데백화점에 입사해 롯데아울렛 이천점장과 광명점장을 지냈다.

이 신임 점장도 롯데아울렛 점장으로 6년 이상 역임한 아울렛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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