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임성재 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역전 우승

2018-2019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신인왕 임성재(21)가 ‘대역전 드라마’를 쓰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대회에서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임성재는 13…
오피니언더보기
광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