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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봉암과 진보당 - 윤영기 정치·경제담당 에디터
마한과 교과서 - 윤영기 체육부 부국장
광주·전남 고대사의 뿌리인 마한(馬韓)은 중·고교 역사 교과서에 매우 인색하게 소개된다. 백제사를 설명하는 항목에 서너 줄 기술돼 있다. 백제의 영역 확장 과정에서 흡수, 병합됐다는 내용이 전부다. 중학생 ‘역사’ ...
국보와 라이벌 - 유제관 편집담당1국장
‘퍼펙트 게임’은 꿈을 던진 두 프로야구 선수 최동원과 선동열의 고독하고 치열한 승부를 그린 영화다. 1987년 이들은 연장 15회까지 완투하는 ‘전설의 441구(최동원 209·선동열 232) 무승부’ 경기를 펼쳤다...
산티아고 순례길 - 김미은 문화부장
“언젠가는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고 싶어.” 겨우 ‘동네 산책자’인 나는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하는데, 산티아고 순례길 걷기를 ‘버킷 리스트’로 꼽는 이들을 많이 만난다. 인생의 큰 변화와 깨달음을 얻고 싶은 이들도 ...
동복댐 - 장필수 사회담당 편집국장
무등산과 백아산에서 흘러내린 물이 화순 동복천과 이서천을 거쳐 동복호에 모인다. 이곳에 1971년 높이 19.3m, 길이 133.8m의 동복댐이 조성되면서 상수원 역할을 하게 됐다. 광주시 생활용수 수요가 늘면서 1...
노(NO) 마스크 - 송기동 예향부장
어제부터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의무가 해제됐다. 2020년 10월 13일 이후 꼭 888일, 2년 5개월 만의 일이다. 하지만 병·의원과 감염 취약 시설에서는 마스크를 여전히...
고려일보 100년
“우리는 한 줄의 진실을 찾아 사흘을 걷고 사흘 밤을 새웠다” 광산구 월곡 고려인문화관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에서 마주하는 문구다. 문화관이 개관 2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고려일보 창간 100주년 기획전’은 조국의 독...
레드 카펫 - 채희종 정치담담 편집국장
중요한 행사에 깔리던 ‘레드 카펫’이 앞으로는 샴페인색 카펫으로 바뀔지도 모른다. 최근 열린 ‘제95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62년 만에 레드 카펫 대신 샴페인 카펫을 깔고 수상자들을 맞았기 때문이다. 중요 행사에 ...
고층 아파트 유감 - 윤현석 정치부 부국장
고층 아파트를 철거·해체하기 위해서는 전제 조건이 있는데 바로 경제성이다. 건설업체의 입장에서 보면 사업성이라고 할 수 있다. 해당 부지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수요가 넘쳐 재건축의 이익이 기존 아파트의 철거·해체, ...
위협받는 식탁 - 최권일 정치부 부국장
‘이베리코’는 이베리아 반도에서 사육되는 스페인 고유 혈통 돼지 품종이다. 풀과 도토리, 곡물 사료 등을 먹여 키우는데, 사육 기간과 방식, 먹이에 따라 ‘베요타’와 ‘세보 데 캄포’ ‘세보’ 등급으로 나뉜다. 이 ...
사찰 단상 - 임동욱 선임기자
광주 인근엔 사찰이 많다. 마음 한 자락 내려놓고 옆 동네 마실 가듯 찾아가면 잊고 있었던 봄꽃처럼 지척에 있다. 광주 도심의 무각사와 무등산 자락의 증심사, 화순의 운주사, 곡성의 태안사, 강진의 백련사, 장성의 ...
도굴과 훼손 - 윤영기 체육부 부국장
조선시대에 도굴은 중대 범죄였다. 성종 대인 1480년 임은(林垠)은 흥덕 현감 시절 고분 때문에 곤욕을 치렀다. 고총(古塚)을 파헤쳐 인골을 방치하고 은기(銀器)와 유기(鍮器)를 빼돌린 혐의를 받았다. 성종은 그의...
독일 축구화 - 유제관 편집담당1국장
‘독일 축구화 발에 맞을까’ 2014년 신문 스포츠면의 제목이다. 한국 축구 새 사령탑에 독일 출신 슈틸리케 감독이 선임되자, 독일식 축구가 한국에 접목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지에 대해 의문을 품은 제목이었다....
라흐마니노프 - 김미은 문화부장
“43분에 이르는 곡을 ‘클알못’(클래식을 알지 못하는 사람)인 내가 이렇게 수 없이 듣다니.” “한 편의 영화와 같다.” 유튜브에서 임윤찬을 검색하면 가장 먼저 나오는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3번’ 영상을 ...
‘김대중-오부치 선언’ - 장필수 사회담당 편집국장
광복 78년이 됐지만 한일 관계는 여전히 과거를 확실하게 청산하지 못했다. 과거 청산을 위해서는 가해자의 진정한 사과와 적절한 배상, 그리고 피해자의 동의라는 3대 요건이 맞아 떨어져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기 때문이다...
봄꽃 축제 - 송기동 예향부장
‘꿀벌은 꽃 색깔을 알아볼 수 있을까?’ 얼마 전 지인과 얘기를 나누다 문득 꿀벌의 눈 구조와 시력에 대한 궁금증이 일었다. 꿀벌이 꽃색을 인지하는지, 아니면 꽃향기에 이끌려 날아오는지 아리송했다. 우선 ‘장돈식의...
‘김혜자 도시락’ - 박성천 여론매체부 부국장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야외 나들이를 나가는 이들이 부쩍 늘었다. 휴일이면 문화 명소나 맛집을 찾아 교외로 빠져나가는 차들을 많이 보게 된다. 예전과 비교해 한 가지 달라진 게 있다면 도시락을 싸가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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