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서 홀로 살던 6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2024년 03월 14일(목) 20:45 가가
여수에서 홀로 살던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여수경찰은 지난 13일 오후 4시 20분께 여수시 한 단독주택 2층에서 A(여·63)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주택 집주인이 “세들어 사는 A씨가 3일 전부터 보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는다”고 119에 신고하면서 발견됐다.
A씨는 30여년전 이혼한 뒤 가족과 연락을 끊은 채 홀로 살아왔으며, 지병을 갖고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
여수경찰은 지난 13일 오후 4시 20분께 여수시 한 단독주택 2층에서 A(여·63)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주택 집주인이 “세들어 사는 A씨가 3일 전부터 보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는다”고 119에 신고하면서 발견됐다.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