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잠기지 않은 차량만 골라 1100만원 금품 훔쳐
2023년 11월 07일(화) 21:50 가가
광주 일대를 돌며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만 골라 수천만원의 금품을 훔친 30대가 구속됐다.
광주서부경찰은 주차된 차량 7대를 턴 A(34)씨를 절도 혐의로 지난 6일 구속했다고 밝혔다. 주차된 차량에서 골프채, 노트북, 신용카드 등 11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A씨가 훔친 장물은 중고 거래 사이트를 통해 처분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후사경(사이드미러)이 접히지 않은 차량을 찾아 다니며 범행 대상을 물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별다른 직업이 없으며, 경찰은 동종범행 전력이 있는 A씨가 생활비를 마련하려고 범행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범행 경위와 여죄를 조사 중이다.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
광주서부경찰은 주차된 차량 7대를 턴 A(34)씨를 절도 혐의로 지난 6일 구속했다고 밝혔다. 주차된 차량에서 골프채, 노트북, 신용카드 등 11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A씨는 후사경(사이드미러)이 접히지 않은 차량을 찾아 다니며 범행 대상을 물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별다른 직업이 없으며, 경찰은 동종범행 전력이 있는 A씨가 생활비를 마련하려고 범행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범행 경위와 여죄를 조사 중이다.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