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주차장 진입하다 차단기 들이받은 60대 심정지
2026년 01월 07일(수) 10:10 가가
광주시 서구의 한 공영주차장에서 60대 운전자가 입구 차단기를 들이받고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7일 광주서부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0분께 광주시 서구 금호동의 한 지하 공영주차장에서 A(64)씨가 몰던 차량(카니발)이 주차장 입구 차단기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인근 서광병원에서 응급처치를 받은 뒤 전남대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병원 이송 중 맥박은 회복됐으나, 의식은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의식을 회복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서민경 기자 minky@kwangju.co.kr
7일 광주서부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0분께 광주시 서구 금호동의 한 지하 공영주차장에서 A(64)씨가 몰던 차량(카니발)이 주차장 입구 차단기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병원 이송 중 맥박은 회복됐으나, 의식은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의식을 회복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서민경 기자 minky@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