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아내 목졸라 숨지게 한 60대 남성 자수
2023년 10월 14일(토) 13:40 가가
광주에서 아내를 목졸라 숨지게 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다.
14일 광주광산경찰은 60대 남성 A씨를 살해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 30분께 살고있던 광산구 월곡동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후반의 아내 B씨를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
A씨는 B씨와 함께 운영하던 가게 상황이 경제적으로 어려워져 말다툼을 하던 중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범행 후 약 40분만에 경찰에 직접 출두해 자수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14일 광주광산경찰은 60대 남성 A씨를 살해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 30분께 살고있던 광산구 월곡동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후반의 아내 B씨를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
A씨는 범행 후 약 40분만에 경찰에 직접 출두해 자수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