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휘발유값 9주째 하락
2020년 10월 25일(일) 21:30

10월25일 기준.<오피넷 제공>

광주·전남지역 휘발유 가격이 9주 연속 하락하며 안정세를 이어갔다.

2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기준 보통휘발유 ℓ당 가격은 광주 1304.3원·전남 1333.5원으로, 지난 달 2일 이후 9주째 하락세를 지속했다.

지난 달 1일 1339원하던 광주 휘발유값은 이튿날 1337원으로 내려간 뒤 계속 떨어지고 있다. 전남지역도 9월1일 1356원에서 같은 달 2일 1355원으로 떨어진 뒤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기준 경유 가격은 광주 1105원·전남 1136원으로, 전날보다 각각 0.4원 하락했다.

한편 10월 셋째 주(19일∼22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판매 가격은 ℓ당 1331.3원으로 전주보다 3.3원 하락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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