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진흥원, ‘한국거래소 스타트업 마켓’ 10월 8일까지 접수
2020년 09월 15일(화) 13:46 가가
정보보호 분야 비즈니스 모델 갖춘 스타트업 대상
맞춤형 교육·컨설팅, 코넥스 상장 특례 적용 등 지원
맞춤형 교육·컨설팅, 코넥스 상장 특례 적용 등 지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오는 10월 8일까지 ‘한국거래소 스타트업 마켓’(KSM·KRX Startup Market) 등록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KSM은 지속적인 성장과 투자 유치 기반을 확보하려는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11월 개설된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이다.
KSM에 등록되면 크라우드 펀딩 자금 조달, 한국거래소 투자자문위원회 IR 검토 및 투자 유치, 맞춤형 교육·컨설팅, 코넥스(KONEX) 상장 특례 적용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코넥스는 자본시장을 통한 초기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지원 및 모험자본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개설된 중소기업 전용 시장이다.
정보보호 분야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고 있으면서 자금 조달 지원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이 신청 대상이다.
인터넷진흥원은 다음 달 외부 심의 등을 거친 뒤 추천기업을 선정해 KSM 등록을 추진할 예정이다.
관련 서류를 구비해 오는 10월8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진흥원은 지난해 한국거래소와 ‘국내 정보보호 스타트업 투자유치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진흥원은 지난해 KSM 등록을 희망하는 정보보호 스타트업을 심의해 모두 8개 기업을 추천, 투자유치를 받았다. 올해는 KSM 등록 지원 외에도 인수·합병(M&A) 활성화 및 투자유치를 위해 ▲KRX 보유 벤처투자자(VC) 대상 기업 홍보(IR) 및 자료 컨설팅, 투자 검토 ▲기업 간 M&A 활성화를 위한 교육 및 설명회 ▲투자유치 확대를 위한 IR 혁신경연대회 및 투자상담회 공동 개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KSM은 지속적인 성장과 투자 유치 기반을 확보하려는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11월 개설된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이다.
정보보호 분야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고 있으면서 자금 조달 지원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이 신청 대상이다.
인터넷진흥원은 다음 달 외부 심의 등을 거친 뒤 추천기업을 선정해 KSM 등록을 추진할 예정이다.
인터넷진흥원은 지난해 한국거래소와 ‘국내 정보보호 스타트업 투자유치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진흥원은 지난해 KSM 등록을 희망하는 정보보호 스타트업을 심의해 모두 8개 기업을 추천, 투자유치를 받았다. 올해는 KSM 등록 지원 외에도 인수·합병(M&A) 활성화 및 투자유치를 위해 ▲KRX 보유 벤처투자자(VC) 대상 기업 홍보(IR) 및 자료 컨설팅, 투자 검토 ▲기업 간 M&A 활성화를 위한 교육 및 설명회 ▲투자유치 확대를 위한 IR 혁신경연대회 및 투자상담회 공동 개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