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전남본부, 상호금융 대출금 15조원 달성
2020년 09월 15일(화) 00:00 가가
영농·생활·사업자금 지원 등 지역대표 금융기관 역할 톡톡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는 14일 지역본부 2층 대강당에서 ‘상호금융 대출금 15조원 달성’ 기념식을 가졌다.
전남농협은 2015년 10조원 달성한 이후 5년만에 15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다양한 대출상품을 통해 농업인과 지역민들에게 영농자금, 사업자금, 생활자금을 지원하며 농촌과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해 온 결과라고 전남농협은 설명했다.
농협 상호금융은 농업인 우대상품인 ‘농업인행복대출’, ‘청년농업희망종합통장’, 서민금융 상품인 ‘햇살론’, ‘사잇돌중금리대출’, 직장인들을 위한 비대면 여신 ‘NH직장인스마트론’을 출시하는 등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김석기 본부장은 “상호금융 대출금 15조원 달성은 농업인과 지역민을 비롯해 개인·법인기업과 고객에게 필요자금을 적시에 지원한 결과다”며 “필요한 고객에게 신속한 대출 지원으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전남농협은 2015년 10조원 달성한 이후 5년만에 15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다양한 대출상품을 통해 농업인과 지역민들에게 영농자금, 사업자금, 생활자금을 지원하며 농촌과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해 온 결과라고 전남농협은 설명했다.
김석기 본부장은 “상호금융 대출금 15조원 달성은 농업인과 지역민을 비롯해 개인·법인기업과 고객에게 필요자금을 적시에 지원한 결과다”며 “필요한 고객에게 신속한 대출 지원으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