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국세청, 신종코로나 어려움 영세납세자 징수 유예
2020년 02월 07일(금) 00:00 가가
2020년도 세무관서장 회의
광주지방국세청(청장 박석현)은 지난 5일 청장을 비롯한 지방청 국·과장, 세무서장 등 주요 관리자들이 참여하는 ‘2020년도 광주지방국세청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광주청의 중점추진 업무와 추진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각 세무관서 실정에 따른 세부계획 수립·추진에 대한 논의도 오갔다.
특히 박 청장은 처음 시행되는 주택임대소득 전면과세와 지방소득세 분리신고 등 신규 제도에 대한 운영을 비롯,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납세자에게 신고·납부기한을 연장하거나 징수를 유예하는 등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강조했다.
박석현 청장은 “자발적인 업무혁신과 민생경제를 위한 세정지원 확대, 체납징세과 신설 및 부가·소득세과 분리 등 조직 개편에 따른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 해달라”고 당부했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이번 회의는 광주청의 중점추진 업무와 추진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각 세무관서 실정에 따른 세부계획 수립·추진에 대한 논의도 오갔다.
박석현 청장은 “자발적인 업무혁신과 민생경제를 위한 세정지원 확대, 체납징세과 신설 및 부가·소득세과 분리 등 조직 개편에 따른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 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