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이 읽고 톡하다’ 최우수상 ‘V6’ 선정
2020년 01월 22일(수) 00:00
전남대 범시도민 독서운동 ‘2019 광주·전남이 읽고 톡 하다’(광주·전남 톡) 최우수상에 ‘V6’이 선정됐다.

전남대 도서관은 20일 세미나실에서 ‘광주·전남 톡’ 활동에 참여한 우수독서클럽 12팀을 선정, 시상했다. 이번 독서클럽에는 재학생·일반인 독서클럽 113팀(873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우수상에는 ‘벚꽃리딩’과 ‘하랑하제’가, 장려상은 ‘다산따독’, ‘미남클럽’, ‘햇살가득’ 클럽 등이 차지했다. 이들 독서클럽은 청소년부터 대학생, 학부모독서회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전남대 재학생 독서클럽 최우수상은 ‘독수리오형제’가, 우수상은 ‘90년대생이 간다’와 ‘책읽아웃’이, 그리고 장려상은 ‘거북클럽’과 ‘CWW’, ‘책 타는 청춘’ 클럽이 각각 수상했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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