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사협회 광주·전남지회 회장 선출
2020년 01월 21일(화) 00:00
광주 노정규 현대로오텍 대표
전남 김려옥 아림전기 대표

노정규 회장(왼쪽), 김려옥 회장

한국전기공사협회 광주시회와 전남도회가 각각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임기는 3년이다.

전기공사협회 광주시회는 지난 17일 서구 벽진동 제이아트웨딩컨벤션에서 ‘30회 정기총회’를 열고 노정규 현대로오텍㈜ 대표이사를 12대 광주시회 회장으로, 주식회사 삼화전력 이기엽 대표이사를 부회장으로 각각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광주시회는 전기공사협회 중앙회 정기총회에 참석할 9명의 신임 대의원도 선출했다. 이어 협회 발전에 기여한 시공업체 대표 및 유관기관 관계자에 포상하고, 지역 소재 대학과 공업계고등학교 전기과 재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앞서 16일에는 27대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남도회장에 김려옥 아림전기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전남도회는 이날 나주시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54회 정기총회를 열고, 김 대표를 도회장으로, 김광일 덕인 대표를 부회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전남도회도 22명의 대의원을 새로 뽑고 협회 공로자 포상, 지역 인재 장학증서 전달 등을 진행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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