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광주총국, 새해 암보험 1호 가입행사
2020년 01월 20일(월) 16:36 가가
NH농협생명 광주총국(총국장 최순동)은 20일 새해 암보험 신상품을 출시하고 1호 가입행사를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
새로 나온 ‘온리원NH초간편암보험’(갱신형,무배당)은 부담 없는 금액으로 100세까지 보장하며, 남자 40세 기준 15년 전기납의 경우 한 달 보험료 1만3200원의 하루 커피값으로 일반암을 비롯한 소액암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는 것이 농협생명 측 설명이다.
5년 이내에 암, 제자리암, 간경화로 의사로부터 진찰 또는 검사를 통한 진단·입원·수술 이력이 없다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금액에 따라 최대 5000만원까지 보장된다.
이날 광주총국은 NH농협은행 광주영업본부 김선윤 영업부장, 정재헌 마케팅추진단장과 1호 가입행사를 가졌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새로 나온 ‘온리원NH초간편암보험’(갱신형,무배당)은 부담 없는 금액으로 100세까지 보장하며, 남자 40세 기준 15년 전기납의 경우 한 달 보험료 1만3200원의 하루 커피값으로 일반암을 비롯한 소액암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는 것이 농협생명 측 설명이다.
이날 광주총국은 NH농협은행 광주영업본부 김선윤 영업부장, 정재헌 마케팅추진단장과 1호 가입행사를 가졌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