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오픈뱅킹 가입자 2만명 돌파
2020년 01월 20일(월) 00:00 가가
등록계좌 4만1790개
디지털뱅킹 접근성 인증
디지털뱅킹 접근성 인증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이 오픈뱅킹 서비스 시작 50일 만에 가입자 2만명을 눈앞에 뒀다.
19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광주은행 오픈뱅킹 가입자 수는 1만9918명으로, 당행 등록계좌 수는 4만1790개로 집계됐다. 광주은행은 지난해 11월28일 오픈뱅킹 서비스를 본격 시작했다.
광주은행은 오픈뱅킹 등 수요를 잡기 위해 지난 달 디지털뱅킹을 대폭 개선했다. 이달 8일에는 국가품질인증기관 ‘웹와치’로부터 스마트뱅킹과 모바일웹뱅킹, 본인인증 3개 부문의 ‘접근성 품질 인증’을 획득하면서 비대면채널 모든 부문에 대한 ‘접근성 인증’을 받게 됐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1197만명이 오픈뱅킹에 가입해 2222만 계좌를 등록했다.
전면 시행을 한 지난해 12월18~올해 1월8일 일평균 가입자 수(40만명)와 등록 계좌 수(66만 계좌)가 시범 운영 기간(10월30일~12월17일, 6만명·16만 계좌)보다 각각 5.7배, 3.1배 늘었다.
현재 서비스 참여 기관은 48개(은행 17개·핀테크 사업자 7개·오픈 플랫폼 기관 24개)다.
금융위는 이르면 오는 6월부터 제2금융권의 오픈뱅킹 참여를 순차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19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광주은행 오픈뱅킹 가입자 수는 1만9918명으로, 당행 등록계좌 수는 4만1790개로 집계됐다. 광주은행은 지난해 11월28일 오픈뱅킹 서비스를 본격 시작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1197만명이 오픈뱅킹에 가입해 2222만 계좌를 등록했다.
전면 시행을 한 지난해 12월18~올해 1월8일 일평균 가입자 수(40만명)와 등록 계좌 수(66만 계좌)가 시범 운영 기간(10월30일~12월17일, 6만명·16만 계좌)보다 각각 5.7배, 3.1배 늘었다.
금융위는 이르면 오는 6월부터 제2금융권의 오픈뱅킹 참여를 순차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