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으로 변한 담양 메타세콰이아길
2019년 11월 25일(월) 17:09 가가
대한민국 아름다운 가로수길의 대명사인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단풍이 붉게 물들어 가고 있다. 담양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은 1974년 가로수 조성사업 때 심어졌으며 현재는 높이 30~40m에 이르는 아름드리 나무로 자랐다. 담양에서 순창까지 24번 국도 8.5㎞ 구간에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심어져 있다. /최현배 기자choi@kwangju.co.kr
[굿모닝 예향] 새해엔 해피 미니멀 라이프
[팔도 핫플-제주 한라산 1100고지] 눈꽃세상으로 ‘혼저옵서예’
피죽도 못 먹던 시절이 있었는데
[팔도 건축기행] 흙·현무암·노출 콘크리트… 가장 ‘제주’적인 문화공원
[굿모닝예향] 마한으로 2000년 시간여행…역사 숨쉬는 땅, 나주
최적 환경에 기록 쑥쑥…해외 전훈지 안 부럽네
[팔도 핫플] 천년을 이어온 기록 문화 놀이터가 되다
‘겨울 간식’ 고구마 당신의 선택은?
[팔도 핫플] 근대 역사 한바퀴…추억을 완주하다
[굿모닝 예향]그림의 위로, 미술관 송년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