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해결사’ 펠리페 K리그2 23R ‘베스트 11’
2019년 08월 15일(목) 04:50
광주FC의 ‘해결사’ 펠리페가 23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K리그2 23라운드 5경기를 평가해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펠리페는 부천 원정에서 전반 20분 코너킥 상황에서 두현석이 띄운 공을 받아 머리로 골을 넣었다.

이 경기의 선취골이자 펠리페의 시즌 16번째 골. 펠리페는 이 골로 고무열(아산·12득점)을 4골 차로 따돌리며 득점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이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나면서 1위 광주와 2위 부산 아이파크와의 승점은 5점 차로 줄어들었다.

한편 광주는 17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부산을 상대로 승격을 위한 사실상의 ‘결승전’ 무대를 갖는다.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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