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김현식 광양경찰서장] “주민밀착형 치안으로 안전 도시 만들 것”
2019년 07월 22일(월) 04:50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이 되겠습니다.”

최근 제79대 광양경찰서장으로 취임한 김현식 서장은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항상 곁에 있는 주민 밀착형 치안활동을 전개하는 든든한 경찰을 만들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광양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서장은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이라는 마음으로 광양 경찰 개개인이 시민에게 정성을 다하는 치안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일하고 싶은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강진 출신인 김 서장은 1988년 경찰에 입문한 뒤 광주청 정보화장비과장, 구례경찰서장, 전남청 정보과장 등을 역임했다.

/광양=김대수 기자 kds@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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