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

군산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 전국서 쓴다

군산시가 전국 최초로 개발한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 상표를 전국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게 됐다. 7일 군산시에 따르면 강임준 시장은 자체 개발한 공공배달앱의 브랜드 ‘배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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