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옛 505보안부대, 5·18역사공원으로 바뀐다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실질적 지휘본부였던 광주시 서구 쌍촌동 ‘505보안부대 옛터’가 ‘5·18역사공원’으로 바뀐다. 광주시는 오는 16일 ‘5·18역사공원 조성…
오피니언더보기
광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