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 KIA 타이거즈, 비가 와도 달린다
2026년 02월 09일(월) 22:20 가가
KIA 타이거즈는 ‘명예 회복’을 목표로 일본 아마미오시마에서 스프링캠프를 소화하고 있습니다.
KBO팀 처음으로 찾은 아마미. 이곳은 일본 요코하마 2군 선수단이 캠프지로 사용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일본 프로팀이 훈련을 했던 만큼 메인 구장과 보조구장과 함께 넓은 불펜 피칭장이 갖춰져있습니다. 육상 트랙도 있어 전지훈련 중인 일본 육상 선수들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비바람을 피해 훈련을 할 수 있는 실내연습장도 강점입니다.
광주에 폭설이 내렸던 지난주 아마미에도 비바람이 찾아왔습니다. 실외 훈련에 차질이 빚어졌지만 선수들은 실내 연습장에서 수비훈련과 러닝 훈련 등을 하면서 시즌 준비를 이어갔습니다.
비가 지나간 뒤 이번 주는 최고 23도의 맑고 포근한 날씨가 예보되면서 KIA의 시즌 준비에도 속도가 날 전망입니다.
/아마미 글·사진=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KBO팀 처음으로 찾은 아마미. 이곳은 일본 요코하마 2군 선수단이 캠프지로 사용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일본 프로팀이 훈련을 했던 만큼 메인 구장과 보조구장과 함께 넓은 불펜 피칭장이 갖춰져있습니다. 육상 트랙도 있어 전지훈련 중인 일본 육상 선수들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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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지나간 뒤 이번 주는 최고 23도의 맑고 포근한 날씨가 예보되면서 KIA의 시즌 준비에도 속도가 날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