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함께 떠납시다 ‘동구 오월 기억 여행’
2024년 03월 27일(수) 21:20
온라인·전화 사전 예약제 운영
4월 6일~5월 25일 매주 토요일
광주시 동구는 ‘동구의 오월 기억 여행’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오월기억여행은 오는 4월 6일부터 5월 25일까지(5월 18일 제외)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되는 투어 프로그램이다.

5월 해설사를 통해 5·18 이야기를 들으며 5·18민주광장과 전일빌딩245, 국립5·18 민주묘지 등 도심 속 민주화운동 역사 유적지를 버스로 순회하고 동구 인문학당에서 주먹밥 만들기, 5·18 소통의 시간 등 체험 프로그램을 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1회당 참여 인원은 최대 40명이다.

참가비는 버스 탑승료·주먹밥·헌화 체험비를 포함해 9000원이며 미취학 아동은 무료다.

투어 도중 참여할 수 있는 SNS 홍보 이벤트를 통해 동명동 카페거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권 쿠폰도 제공한다.

투어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네이버쇼핑 온라인 예약으로 접수할 수 있다.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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