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목욕탕에서 화재…인명피해는 없어
2024년 03월 27일(수) 10:35 가가
목욕탕 지하에서 불이나 목욕탕 주인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27일 광주북부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0분께 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한 목욕탕 지하1층에 위치한 기계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이 불로 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목욕탕 주인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기계실 내부가 그을리고 전선 등이 소실되는 등 소방추산 423만원의 재산피해를 입히고 15분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기계실 내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27일 광주북부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0분께 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한 목욕탕 지하1층에 위치한 기계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이 불로 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목욕탕 주인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기계실 내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