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무인호텔에서 불...2명 병원 이송
2024년 03월 27일(수) 00:13 가가
광양의 한 무인호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26일 광양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20분께 광양시 중동의 무인호텔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투숙객 4명이 대피했으며 이 중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2명 모두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15분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총 4층 규모 건물 중 3층 객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
26일 광양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20분께 광양시 중동의 무인호텔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투숙객 4명이 대피했으며 이 중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2명 모두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총 4층 규모 건물 중 3층 객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




